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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Hobbybox NEWS

한겨례신문(기사)_ 2017.04 레고 큐레이터 ‘조덕호’의 덕질 이야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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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‘만렙’ 탕진재머, 조덕호(레고 큐레이터)

조덕호(28)씨는 피규어 탕진재머다. 포털에서 ‘조덕호아카이브(http://naver.me/x9pWMcmQ)’ 라는 네이버 포스트를 운영하는 그는 이 ‘바닥’에선 꽤 알려진 인물이다. 하지만 생각보다 그의 탕진 역사는 오래되지 않았다. 2015년 8월, 옛 직장에서 첫 월급을 받은 뒤 5만5000원을 주고 산 일본 타미야의 ‘레오파르트’ 전차 피규어가 탕진의 시작이었다.

주로 영화와 관련된 레고 피규어 수집에 열을 올리게 됐다. 영화 , 그리고 마블 히어로 영화를 소재로 한 레고 피규어가 그의 애장품이다. “영화를 워낙 좋아해요. 영화 속 히어로들을 손으로 만질 수 있다는 게 너무 좋더라고요.” 그렇게 모인 피규어가 700여개다.

체계적 탕진은 직업으로 이어졌다. 최근 취미 매칭 서비스 회사인 ‘하비박스’의 하비큐레이터로 일하게 된 것. 그는 현재 이 회사에서 회원들에게 피규어 취미를 소개하고 추천하는 일을 하고 있다.(본문 발췌)

* 레고 큐레이터, 조덕호의 취미 이야기가 더 궁금하다면?
http://www.hani.co.kr/arti/specialsection/esc_section/792453.html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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